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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SO] Matsuda Minoru

작성자 대표 관리자(ip:61.39.156.212)

작성일 2019-03-03

조회 4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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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
바다를 자세히 보는 거야. 그리고 낚시가 시작되더군. 참 똑똑한 물까치는 말이지.
해수면 너머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간파해 먹이를 계산해서 공략하기 때문에 편광은 절대적으로 필요해.


내가 노리는 것은 무턱대고 입을 쓰지 않는 백전노장의 큰 벵에돔으로 60오버가 되면 보통 수단으로는 안 된다.
모든 것을 다 간파한다.

그렇지만, 몇가지 조건이 갖추어진 “순간” 만은 입을 쓴다. 그순간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.
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바닷물의 “색”.

조수가 움직여 바다 그 자체가 생명감이 넘치면,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깊은 군청색이 되지.
그것을 놓치면 낚시는 커녕 거는 것조차 할 수 없어.






자연 속에서 흥분시켜주는 그 녀석이 좋지.


밀물같이 탁한 색은 입질하기 나쁘지. 그래서 미묘한 조수의 변화를 알 수 있는 편광이 필요했어.
갯바위에 서있는 낚시꾼이 두근거리고 제법 낚일 것 같은 예감을 만드는 놈.
그런 물을 지금까지의 렌즈로는 읽을 수 없었다.
그리고 진한 렌즈로는 가짜 입질과 진짜 입질을 구분하기 어려웠지.
그게, 마스터 블루라면 알 수 있어.
예전부터 렌즈의 색은 파란색이 제일 좋다고 생각 했어. 30cm라도 50cm라도 아래를 보고 싶네.
지금까지의 렌즈로는 뭐.. 찌가 보여 먹이의 흐름을 알 수 있고, 물고기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 끝나 버렸어.
그러면 정확한 상황은 판단할 수 없어.
내가 원하는 건 말이야,
자연의 색을 소중히 해서 조수의 색을 알 수 있는 벵에돔과 황줄깜정이가 분별되는 편광이야.
이 마스터블루는 그것을 알 수 있으니까 최고다.
지금까지의 렌즈보다 1히로 이상 깊은 곳이 보인다.
보다 공격적으로 먹이를 큰벵에돔의 입가로 가져갈 수 있다.





난 평상시 안경을 쓰기 때문에, 어찌 됐든 움직여도 착 붙어서 피곤하지 않은 프레임이 좋아.
쓰고 있는 것을 잊을 정도로 가벼운 것이 좋아. 하루 종일 낚시를 하면 귀와 코에 부담이 되어서 신경이 쓰이는데,
이건 괜찮아.

진짜 가볍고 꽉 쪼이는 느낌도 없고 그리고 이 녀석은 제대로 붙어있어서 미끄러지지도 않아.









Profile


전국 낚시 협회에서의 수장. 홈그라운드의 고치현 오키노시마 섬과 우구루시마에서

백전 노장의 큰 벵에돔을 제압하는 것에 집념을 불태운다.
특대를 잡기 위해 갖가지 비책과 도구를 고안해 냈다
“벵에돔의 귀재”라고 까지 거론되는 초실천파.
“낚시는 밝고 즐겁고 재미있게” 가 신조.







첨부파일 Matsuda-Minoru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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